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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man2React 라이브러리를 소개합니다.

Postman2React 라이브러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개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Postman2React 로써 직접 제작한 라이브러리 입니다. Postman에서 추출한 Json 파일을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라이브러리 라고 보시면 됩니다. npm에 올려놓았으니 다운로드 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stman2react
. Latest version: 0.2.0, last published: an hour ago. Start using postman2react in your project by running `npm i postman2react`. There is 1 other project in the npm registry using postman2react. www.npmjs.com 데모 사이트 Postman2React GET /api/users Parameters ( Query ) page Execute Cancle Result GET /api/users/
[독서]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독서]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요즘 인기가 많은 책 중에서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을 보게 되었다.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은 자신의 불행을 팔 수 있으며 장마에만 열리는 상점이다. 이 상점에는 초대권을 받은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고, 장마가 끝날때까지 못 나오게 되면 영영 못 나가게 된다. 주로 상점에는 도깨비들이 나오게 되는데 주인공 세린은 이 도깨비들을 만나며 다양한일을 겪게되는 내용이다. 특별하게 초대받은 주인공 세린과 그와 함께하는 잇샤가 행복해지기 위한 구슬을 찾게 되면서 방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듯이 완전히 행복해질 수 없다는 듯한 내용으로 흘러가게 된다. 어떻게 되었는지 결말이 궁금하다면 직접읽어 보는것을 추천한다! 과연 세린은 행복을 찾을 수 있을것인가~.. c
[독서] 환상서점

[독서] 환상서점

최근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힘들어서 책 읽기가 쉽지 않았다. 내일 읽어야지 하면.. 계속 미루게 되니 다시 바로 잡아야겠다. c 환상서점은 일상생활과 판타지를 엮은 장편소설이다. 내가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것 같다.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묵직해 지는 스토리와 마지막의 잔잔함 까지 읽으면서 너무 좋았다. 대략 줄거리는 연서 라는 주인공은 회사 상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치이며 겨우겨우 살아왔다가 지쳐 퇴사하게 된다. 언덕을 오르다 신비한 경험을 겪고 서점의 주인과 만나며 같이 서점에 들어가게 된다. 서점에서는 어린아이가 있었고, 서점의 주인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정말로 현실에서는 이루러질 수 없는 도깨비와 같은 이야기 들이다. 죽은 이를 데려다 주는 사슴의 뿔을 잘라 신의 벌을 받은 불쌍한 소년의 이야기와 달과 함께 태어난 옥토의 이야기 그리고 기록되지 않은 서점 주인의 이야기. 이야기만 들으면 멀것만 같은 이야기가 사실은 가까이 있었으며 필연은 악연과 같은 일이 벌어
실무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구축해보자 - 2

실무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구축해보자 - 2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express를 사용해 pm2로 서버를 구동시켜보고 express 관련 metrics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진행해보겠습니다. pm2 vs forever nodeJS 서버를 실행시키려고 한다면 npm start를 통해 실행한다는것을 대부분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npm start를 하게 되면, 포어 그라운드로 진행하게 되면서 종료하게 되거나 세션이 종료되었을 때 서버가 멈추는것을 많이 겪었을 겁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세스 관리를 할 수 있도록 pm2 또는 forever를 사용하게 됩니다. pm2? forever..? 그래서 어떤걸 사용하는게 좋을까.. 만약 저라면 pm2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pm2의 경우는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서 관리하기 편안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forever의 경우는 기능의 제한이 있는 부분이 있고 단순한 사용법으로 인해 초보자가 다루기 편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사
실무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구축해보자 - 1

실무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구축해보자 -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개발 관련 글을 써봅니다.. 이번에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구축해보겠습니다. 보통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배포하는 과정이라면 꼭 필요할 것 입니다. 모니터링은 Prometheus, Thanos 등이 있고 저는 Prometheus를 사용하여 구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축 환경 CentOS - WSL Prometheus - 2.45.0 Grafana - 10.0.1 Prometheus 설치 설치는 매우 간단합니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을 받아도 되고, 아래의 wget 명령어로 다운하여 압축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 Prometheus An open-source monitoring system with a dimensional data model, flexible query language, efficient time series database and modern alerting approach. prometheus.io w
[독서] 나와 너의 365일

[독서] 나와 너의 365일

나와 너의 365일은 색체를 하나씩 잃어가게 되며 죽음을 향해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 이다. 이 병은 무채병이라 불리며.. 1년동안 특정 색부터 시작해 모든 색이 점차 점차 사라지며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잔혹한 병이 아닌가 싶었다. 무채병에 걸리면 1년후에는 죽게 된다니.. 나같아도 세상을 부정하며 살것 같았다. 하지만 주인공에게는 ‘히나’라는 여 주인공이 큰 힘이 되어주었다. 무채병에 걸려 상심하고 있을때 히나에게 제멋대로 고백해버려 계약연애를 하게 됐고 시간이 지나며 점차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들이 진짜가 되어갔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히나가 밝은 성격은 아니였고 차가운 성격이었다. 잘 웃지 않고 신비한 여력을 뿜내는.. 그런 히나를 밝게 만들어주고 웃게 만들어 준 주인공에 대리만족을 느꼈다. 즉,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를 하고 있던것이였다. 그렇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에필로그를 보고 당혹스러웠다. 히나조차 비밀을 끝까지 숨기고 있던 것 이였다… 어떤 비밀인지는 직접
[독서] 트로피컬 나이트

[독서] 트로피컬 나이트

트로피컬 나이트는 저주토끼처럼 여러개의 이야기 들이 독립적으로 나뉘어져 있는 책이다. 몇개의 내용들을 요약해 본다면, 첫 번째로 평소에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해 할로윈 때 완전히 사라져버린 아이의 이야기. 두 번째로 사람을 먹어야만 살 수 있는 석류와 함께 살아가는 할머니의 이야기. 세 번째로 다른 세계에서 넘어와 나 자신이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채 살아가는 이야기 등등.. 이다 난 개인적으로 세 번째 이야기인 릴리의 손과 여덟 번째 이야기인 푸른 머리칼의 살인마를 재밌게 읽었다. 읽다보니 각 내용에 있어 초반과 후반이 연결되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었고, 소름돋는 부분도 있었다. 저주토끼는 비현실적인 내용들과 일치성이 안맞아 허무함 때문에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트로피컬 나이트는 다르게 글에서 묵직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나는 나름 재밌게 읽었고, 읽어본다면 추천 해주고 싶다. c
[독서] 저주토끼

[독서] 저주토끼

저주토끼 책은 여러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각의 내용들이 서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그냥 독립적인 이야기들.. 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스타일로 따지자면.. 이토준지? 랑 유사했다. 처음의 주제가 저주토끼였고 토끼가 뇌를 깎아먹는 내용에 살짝 소름끼쳐서 재밌다고는 느꼈지만.. 그건 저주토끼 까지만 이였다. ㅋㅋ ㅠ 읽다보니 그냥 억지로 쓴 내용도 있는거 같고.. 나중에는 뭐 알라딘 처럼 이상한 얘기로 흘러든다 ㅋㅋㅋ 작가가 말하길 주제는 호러! 라 그랬는데 그냥 그건 챕터4 까지일 뿐 나머진 그냥.. 그랬다 엄청 재밌진 않고 읽을거 없을 때, 읽으면 괜찮을 것 같다.
[독서] 봉제인형 살인사건

[독서] 봉제인형 살인사건

줄거리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어느날 6구의 시신이 하나로 발견되어 주인공(울프)가 수사를 하던 도중 본인을 포함한 죽음 예고 리스트가 밝혀지며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이야기 이다. 독후감 리디북 기준(800) 페이지라 좀 많았던 것 같다. 내용은 그냥 단순 살인사건을 주제로 다루는 줄 알았는데, 모든게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풀어나가는 맛이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 평점을 보았을 때 “왜 결말이 이따구” 이런걸 봤었는데 아마 “파우스트의 거래” 때문이 아닌가 싶었다. 파우스트 거래는 재능이 없었고 음악을 하던 사람이 악마와 거래를 하여 하루아침에 재능을 얻고 성공하다 심장마비로 죽었던 내용이 있다. 실제로 비슷한 사례들이 많았고 서프라이즈 티비 프로그램에도 한번 나온적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파우스트의 거래를 예전에 재밌게 봐서 그런지 나는 재밌게 읽었지만 리뷰를 보니 사람들은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다 ㅠ.. 추리 소설이라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술술 읽혔고 나름 재미
[독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독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줄거리 이 책의 줄거리는 의외로 간단한 결론에 닿을 수 있었다. 본인은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난 후의 정체성 혼란과 학교에서 부적응을 하여 왕따를 당한 언니를 보며 나는 왜 살아가는가에 있어서 스스로의 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처음 읽었을 때 나는 책 이름이 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가 인지 궁금했다. 아니 애초에 관련성이 있나?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의구심만 생겼었고 책을 천천히 읽어보았더니 점차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내용으로 흘러가게 된다. 처음에는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 그동안 쌓아올린 업적.. 가장 친했던 친구.. 이 모든걸 잃었는데도 다시 일어났을때.. 이게 가능한가 싶었다. 나였으면 세상을 포기했을텐데 말이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이끌어줄 수 있었을까… 낙천적과는 다른 무언가였다.. 하지만 답을 찾으려 할때쯤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데이비드 스타 조던이 쌓아올렸던 업적들은 대부분이 본인이 이루었던것이 아니였고.. ‘우생
[Kong Api Gateway] Plugins : Rate Limiting

[Kong Api Gateway] Plugins : Rate Limiting

Rate Limiting Rate Limiting은 API의 호출을 제한하고 싶을 때 사용하게 됩니다. 플러그인 생성 우선.. 간단하게 하루에 10회만 호출할 수 있도록 해봅시다. 자세한 내용은 Konga 문서를 확인해주세요! Rate Limiting plugin | Kong Docs Documentation for Kong, the Cloud Connectivity Company for APIs and Microservices. docs.konghq.com day에 10을 입력하고 밑으로 내려서 Add Plugin을 눌러줍시다. 테스트 전에 해두었던 Postman에서 요청을 10번 이상 보내보게되면 잘 나오다가 "Api rate limit exceeded"가 나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Kong Api Gateway] Plugins : Key-Auth

[Kong Api Gateway] Plugins : Key-Auth

Key-Auth Key_Auth는 인가된 사용자만이 API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플러그인 생성 저번에 만들어놓은 서비스에 들어온 뒤, Plugins 탭을 클릭합니다. Add Plugin을 누른 후 Authentication의 Key-Auth를 클릭합니다. key names 에는 아무것도 입력안하면 apikey가 자동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컨슈머(사용자) 생성 복사해 둡시다. 전에 Postman으로 전송해 보았던것을 다시 해보면 "No API key found it request" 라는 오류를 보게 됩니다. Header에 apikey를 추가해주면 요청이 된것을 볼 수 있습니다.
[Kong Api Gateway] 라우트 설정

[Kong Api Gateway] 라우트 설정

준비 시작하기 전에 도커에 DB와 Kong이 켜져있는지 확인해주세요. 간단하게 파이썬 서버를 켜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파일명 : app.py from flask import Flask, jsonify, request app = Flask(__name__) app.config['JSON_AS_ASCII'] = False @app.route('/') # '/' 경로 접속 시 def start(): return "Hello World" @app.route('/users/') # '/' 경로 접속 시 def user(username): return jsonify( name = username, room = "abcd", number = "1004" ) @app.route('/method', methods=['GET', 'POST']) def method(): input_data = request.get_json() if request.method == "GET": ret
[Kong Api Gateway] 설치

[Kong Api Gateway] 설치

Kong 이란 Kong API Gateway는 오픈 소스 API 게이트웨이 플랫폼으로, API 관리, 모니터링 및 보안을 제공합니다. 애플리케이션과 백엔드 서비스 간의 통신을 조정하는 중간 매개체이고 RESTful API를 사용하는 서비스 간 통신을 표준화하고 간소화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됩니다. 무료 및 상용 버전이 모두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또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플러그인을 통해 추가적인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Node Js 버전 설정 우선 Node js 버전을 맞춰야 합니다. Node js가 없다면 설치하고 nvm을 추가적으로 설치합니다. nvm은 Node의 버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Releases · coreybutler/nvm-windows A node.js version management utility for Windows. Ironically written in Go. - coreybutler/nvm-windows github
[독서] 스즈메의 문단속

[독서] 스즈메의 문단속

3월 12일 일요일날 영화를 보고, 좀 더 숨겨진 내용, 부가적인 내용은 없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고등학생(여 주인공)이 우연히 어떤 남자를 만나고 문단속을 하는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서로 좋아하게 되는 내용이다. 소설과 영화는 틀린 부분이 거의 없을정도로 같았다. 소설을 읽고 영화를 상기시켜 보니 디테일한 부분까지 제작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들면 다이진과 사다이진, 의자의 움직임, 색상, 환경, 미미즈의 표현 등이다. 책을 읽고 나서 느꼈던 건 크게 없었고.. 그냥 재밌다! 가 끝인거 같다 ㅋㅋ ㅠㅠ 전작인 날씨의 아이나 너의 이름은 처럼 큰 여운은 주지 못했던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명작이 아니라는건 아니다! 책과 영화의 다른점은 스즈메의 감정 변화를 바로바로 알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그거 말고는 딱히.. 다른 부분은 없어서 영화만 보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것이 서툴거나 내용을 미리 알고싶지 않다면, 영화를 보고 책을 읽
[Python] Flask를 이용한 Rest API 서버 구축 - 1

[Python] Flask를 이용한 Rest API 서버 구축 - 1

기본 설정 Python의 Flask를 이용해 Rest API를 구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썬은 최신 버전을 사용하며, 필요한 패키지 부터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파이썬 홈페이지 pip install flask pip install flask_cors Flask 설정 다음으로 코드 부분 입니다. from flask import Flask, jsonify, request app = Flask(__name__) @app.route('/') # '/' 경로 접속 시 start 실행 (라우팅 이라고 부름) def start(): # 함수의 이름은 중복만 되지 않으면 됨 return "Hello World" if __name__ == '__main__': app.run() # app 실행 코드를 위와 같이 작성 후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어를 실행 합니다. python ./app.py flask는 자바에서 아파치 톱켓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서버를 열고,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
[독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독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은 열차 탈선사고로 네 가지 규칙에 따라 유령열차에서 사망한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날이 갈수록 유령열차는 점점 투명해지며 마지막에는 하늘로 올라가게 된다. 네 가지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고, 연관성 없을것 같은 내용들이 하나 둘 연결된다. 첫 번째 이야기는 곧 결혼할 약혼자(남자)가 탈선 사고로 여의게 되어, 마지막으로 열차에서 약혼자를 다시 보게 되는 내용이다. 첫 내용부터 어린시절에서 현재까지 내용을 풀어내는데, 살짝 지루한 면이 있었지만 이는 후반 다른 내용에서 몇번 더 언급되기 때문에 조금 참고 봐야했다ㅜㅜ,, 두 번째 이야기는 주인공이 아버지의 직업을 부끄러워 하였고, 대기업에 취직하다가 상사로 인해 6개월 후 퇴직하게 된다. 취업하고 2년동안 아버지의 연락을 무시하다가 열차사고의 소식을 듣고 달려가, 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게 되고 반성하며 열차에서 아버지를 보고 떠나 보내는 내용이다. 세 번째 이야기는 연상의 여주(중학생),
[독서]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독서]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영화로 먼저 봤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다. 이 소설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잠을 자고 나면 기억이 사라져 버리는 기억 장애를 가진 히노(여 주인공)와 얼떨결에 사귀게 된 도루(남 주인공) 사이에서 생기게 된 내용이다. 일본 작품이라 이름을 외우는게 어려웠지만 읽다보니 영화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읽는데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아무래도 영화에는 각색이 된 부분이 있었다. 영화에서는 피크닉을 하다 잠들어 버려 기억을 잃는 장면이 나오지만, 원작에서는 미리 장애가 있다고 밝히는 등 내용의 다른 부분들은 존재 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완전히 달라지는것도 아니였고, 영화 작가가 얼마나 원작을 참고하고 잘 풀어냈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가미야 도루(남 주인공)이 죽는건 매한가지였다. 이런 부분은 조금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아쉽게 느껴졌다 c 평소에 독서를 잘 하지 않아서 다 읽을 수 있을지 고민됐었지만, 재밌게
[이코테] Chapter04 - 구현

[이코테] Chapter04 - 구현

이글은 `이것이 취업을 위한 코딩 테스트다 with 파이썬` 을 읽고 공부하며 적는 글 입니다. 구현 코딩 테스트에서 구현이란 `머릿속에 있는 알고리즘을 소스코드로 바꾸는 과정` 입니다. 어떤 문제를 풀든 간에 소스코드를 작성하는 과정은 필수이므로 구현 문제 유형은 모든 범위의 코딩 테스트 문제 유형을 포함하는 개념 입니다. `구현` 유형에는 시뮬레이션과 완전 탐색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완전 탐색은 모든 경우의 수를 주저 없이 다 계산하는 해결 방법입니다. 시뮬레이션은 문제에서 제시한 알고리즘을 한 단계씩 차례대로 직접 수행해야 하는 문제 유형을 의미합니다. 예제 4-1. 상하좌우 여행가 A는 N x N 크기의 정사각형 공간위에 서 있다. 이 공간은 1 x 1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나누어져 있다. 가장 왼쪽 위 좌표는 (1, 1)이며, 가장 오른쪽 아래 좌표는 (N, N)에 해당한다. 여행가 A는 상, 하, 좌, 우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시작 좌표는 항상 (1, 1)이다.
[이코테] Chapter03 - 그리디

[이코테] Chapter03 - 그리디

이글은 `이것이 취업을 위한 코딩 테스트다 with 파이썬` 을 읽고 공부하며 적는 글 입니다. 그리디 알고리즘 그리디 알고리즘은 탐욕적 알고리즘 이라고 하며, 단순하지만 강력한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즉, 그리디 알고리즘은 `현재 상황에서 지금 당장 좋은 것만 고르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그리디 알고리즘을 이용하면 매 순간 가장 좋아보이는 것을 선택하며, 현재의 선택이 나중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예제 3-1. 거스름돈 당신은 음식점의 계산을 도와주는 점원이다. 카운터에는 거스름돈으로 사용할 500원, 100원, 50원, 10원짜리 동전히 무한히 존재한다고 가정한다. 손님에게 거슬러 줘야 할 돈이 N원일 때 거슬러 줘야 할 도전의 최소 개수를 구하라. 단, 거슬러 줘야 할 돈 N은 항상 10의 배수이다. 문제 해설 1370원을 거슬러 줘야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늘 그리디 알고리즘에 따라 살아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연하게도 500원 2개, 100원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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