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토끼 책은 여러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각의 내용들이 서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그냥 독립적인 이야기들.. 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스타일로 따지자면..

이토준지? 랑 유사했다.

처음의 주제가 저주토끼였고 토끼가 뇌를 깎아먹는 내용에 살짝 소름끼쳐서 재밌다고는 느꼈지만.. 그건 저주토끼 까지만 이였다.

ㅋㅋ ㅠ 읽다보니 그냥 억지로 쓴 내용도 있는거 같고.. 나중에는 뭐 알라딘 처럼 이상한 얘기로 흘러든다 ㅋㅋㅋ 작가가 말하길 주제는 호러!

라 그랬는데 그냥 그건 챕터4 까지일 뿐 나머진 그냥.. 그랬다 엄청 재밌진 않고 읽을거 없을 때, 읽으면 괜찮을 것 같다....